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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아반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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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GIANT 작성일18년10월10일 18:12 조회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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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출시
    점점 쓸만한 차를 만들어 내는 현대자동차 신 무기 아반떼
    by 김정혁 현대자동차 글 제공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 MT or IVT / 디젤 1.6 + 7DCT / LPi 1.6 + 6AT 4 PT 운영
    가솔린 모델 15.2km/l, 디젤 모델 17.8km/l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달성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얻은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내외장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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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가 지난 2015 9월 출시한 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아반떼를 출시했다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탈바꿈한 더 뉴 아반떼는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향상된 실용 성능을 바탕으로 데일리카로서의 편안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연출해 전면부는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후면부는 세련되고 날렵한 모습을실내는 입체적이고 스포티한 조형미를 갖췄다.

    전면부는 엠블럼을 강조하는 파워풀한 새로운 후드 디자인과 직선적이고 날카로운 이미지의 헤드램프를 와이드 캐스캐이드 그릴과 감각적으로 교차하여 아반떼만의 독창적인 화살 모양의 ‘애로우DRL(Arrow DRL)’ 시그니처를 강조해 전면부의 강인한 느낌을 살렸다.

    뿐만 아니라 범퍼 하단 삼각형 형상의 턴시그널 램프를 헤드램프와 시각적인 밸런스를 맞춰 블랙 에어커튼 가니쉬와 함께 전투기 날개 형상의 간결하고 단단함을 효과적으로 강조하면서도 낮고 안정적인 스탠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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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는 트렁크 끝단을 낮추고 번호판을 범퍼 하단의 새로운 블랙커버 디자인에 적용하여 시각적인 무게 중심을 낮추어 보다 스포티한 감성으로 재 탄생했다.

    특히 헤드램프의 ‘애로우 DRL 시그니처와 연계해 강한 임팩트를 주는 리어콤비램프 그래픽은 간결하고 볼륨감 있는 트렁크 리드와 함께 전면부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다이내믹한 감성을 부각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장은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클러스터 하우징센터페시아사이드 에어벤트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공조 스위치부 등을 새롭게 디자인해 운전석 중심의 운전 몰입감을 높였고 카본 패턴을 입혀 스포티함과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더 뉴 아반떼는 가솔린디젤, LPi  3가지 엔진으로 운영된다.

    가솔린 모델은 동력 손실을 줄이고 연료 효율성을 향상시킨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과 변속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 차세대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으며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7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디젤 모델 역시 디젤 1.6 엔진과 7 DCT의 조합을 통해 17.8km/ℓ(15, 16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하고 최고출력 136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LPi 모델은 LPi 1.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운영되며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5.5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이어 현대자동차는 ▲안전하차보조(SE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운전자주의경고(DAW) ▲후방교차충돌경고(RCCW) 등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을 신규 도입해 안전 및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안전하차보조는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시 경고 알림이 작동해 승객들의 안전한 하차를 돕는 기능으로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도를 높여주는 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 i(아이)’와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해당 곡의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 인공지능 기반 첨단 사양을 추가해 고객편의성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구글의 차량용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하는 ‘공기청정모드’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을 신규 적용해 운전자의 쾌적한 주행환경을 돕는다.

    더 뉴 아반떼의 엔진/트림별 가격은 실용성을 추구하고 자기주도적 성향이 강한 준중형 시장 고객들의 특성에 맞게 합리적이면서도 직관적으로그리고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1만 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04만 원), 스마트 1,796만 원프리미엄 2,214만 원 ▲디젤 1.6이 스타일 1,796만 원스마트 2,037만 원프리미엄 2,454만 원 ▲LPi 1.6이 스타일 1,617만 원스마트 1,861만 원모던 2,010만 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 LPi 모델은 렌터카 및 장애인용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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